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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장기두는 종류(방식) 한국 장기는 크게 면포(面包) 장기와 면상(面象)장기 두가지 종류로 나눕니다. 1)면포(面包)장기 궁성 9자리중 맨 위 가운데 자리인 "면(面)"에 포를 배치시키는 포진으로 장기인들이 가장 많이(97%) 애용하는 대표적인 포진입니다. 2)면상(面象)장기 궁성 9자리중 맨 위 가운데 자리인 "면(面)"에 포대신 상을 배치시키는 포진으로, 양포의 활용을 통한 농포 공격이 이루어 집니다. 포를 가장 많이 활약하기 위한 포진으로, 즐겨 사용 하고 있는 장기인들이 그다지 많지는 않습니다. (약 3%) ●귀마 포진 (면포) "궁성의 귀에 마가 놓인다" 해서 "귀마"라 부르며 그 마는 포의 다리를 놓아주는 역할을 합니다. (사용빈도 70%) ●원앙마 포진 (면포) "마 두마리가 사이 좋은원앙새처럼 서로 도움을 주도록 배치된다." 해서 "원앙마"라 불립니다. (사용빈도 30%) ●양귀마 포진 (면포) 궁성 9자리중 맨 윗부분양 모서리 자리인 "귀"에 양마를 배치시킨 후정중앙의 졸을 한 칸 올려 진형을 갖추는 포진입니다. (사용빈도 3%) ●면상 포진 (면상) 궁성 9자리중 맨 위 가운데 자리인 "면(面)"에상을 배치시키는 포진으로 양포의 활용을 통한 농포 공격이 이루어 집니다. (사용빈도 3%) |